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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무상 독도 일본영토 억지 주장, 즉각 철회하라”

독도에 대한 영토 침해행위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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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재
기사입력 2021-01-21

 [환경안전포커스/지상재] 울릉군은 지난 20일 일본 외무상의 독도 일본영토 억지 주장을 규탄하였다. 일본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은 지난 18일 정기국회 외교연설에서 독도에 대하여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 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펼쳤다. 일본 외무상의 이와 같은 독도 망언은 지난 2014년 이후 8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이에 울릉군은 “일본 정부는 매년 되풀이되는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며 규탄하였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지난 18일 일본 모테기 외무상이 정기 국회 개원 연설에서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하였다”면서 “일 외무상의 억지 주장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명백한 침해행위이며 이에 강력히 규탄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것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으로 수없이 확인되었다.”며 “독도에 대한 집요하고 부질없는 영토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울릉군은 대한민국 영토 독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지난 2005년 독도관리사무소를 별도 사업소로 설치하여 독도 주민숙소 운영 및 독도 명예주민증 발급지원 사업 등 독도영유권을 공고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지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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