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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 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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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상
기사입력 2020-11-28

 

▲ 오리농장  © 환경안전포커스

 

[환경안전포커스/김종상]환경부는 전북 정읍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H5N8)가 확진됐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280시부터 29일까지 전국 가금농장과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했다.

 

H5N8형은 앞서 확진된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AI와 같은 유형이다. 최근 야생조류에서 잇달아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으나 가금농장에서 감염사례가 나온 것은 올들어 처음이다.

 

발생지역인 전북 정읍시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이 시행된다. 또 발생농장 반경 3내 사육 가금은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되고 10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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