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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명품 강변숲 가꾸기 한마당」

시민이 참여하는 명품 낙동강변 숲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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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재
기사입력 2020-10-23

[환경안전포커스/지영재] 10월 24일(토) 오후 2시,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지속가능한 명품 강변숲 가꾸기’ 한마당 행사를 진행한다.

 

 

▲ 군자마을 풍경/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 환경안전포커스

 

이 행사는 안동시와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우병식)가 지난 2019년 12월‘시민이 참여하는 명품 강변숲 가꾸기’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되는 행사다. 돌봄나무 갖기 운동으로 낙동강변에 식재된 200여 그루의 나무를 시민들에게 분양하고 함께 물주기, 거름주기, 주변 환경정화활동, 숲 걷기 등 다양한 숲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안동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건강한물분과(위원장 조지호)에서는 강변숲 입구에 안동무궁화동산을 조성하여 안동무궁화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한편 다양한 꽃들로 계절화단을 조성하여 강변 숲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내 나무 갖기 운동에는 지역의 많은 시민들과 재경향우회,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등에서도 참여하여 돌봄나무를 분양받았으며 기업 및 단체에 추가 분양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돌봄나무에 이름표를 달아주기, 겨울나기 거름주기, 주변 환경정화활동, 숲 걷기 체험, 아이들 숲 속 보물찾기 등으로 진행되고 돌봄나무를 신청하시는 시민들에게 나무 분양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시민들이 아끼고 사랑으로 잘 가꾸어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명품 강변 숲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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