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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김천역앞 택시 안심하고 타세요~~

율곡동 부녀회, KTX김천역 택시에 손소독제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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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식
기사입력 2020-10-19

[환경안전포커스/홍대식]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에서는 10월 16일(금) 오후4시 KTX김천역 앞에서 골드클래스 부녀회 주관으로 KTX이용객들과 대기중인 택시에 『손소독제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타 지역 사람들이 제일 많이 찾고 있는 KTX 김천역의 택시운전 기사분들이 코로나19 감염병에 취약하다는 여론이 있어 율곡동 골드클래스 부녀회원들이 손소독제 재료를 구입해서 직접 만들어 제공하게 됐다.

 

이서현 부녀회장은“KTX김천역은 우리 김천시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공간으로 택시에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으면 이용하는 손님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최근 KTX김천역 앞 택시의 불친철 이미지가 손소독제 비치로 다소나마 불식되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Happy together 김천 친절, 질서, 청결운동 전개로 김천을 방문하는 손님들의 첫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골드클래스 부녀회는 지난 4월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인 여성 커뮤니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네일아트, 팔찌만들기, 디퓨져만들기, 한복방향제 만들기, 손소독제 만들기 등 사업을 실시했으며, 11월에는 리스 만들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홍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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