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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안전속도 5030 기본 및 실시설계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도심제한속도 하향을 통해 교통사고 감소 및 보행자가 중심이 되는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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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식
기사입력 2020-10-15

[환경안전포커스/홍대식]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0.16(금)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시장, 교통정책과장 및 관련 부서장, 구미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보행자가 중심이 되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구미시 안전속도 5030 기본 및 실시설계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구미시 전경  © 환경안전포커스

 

「안전속도 5030」이란 도심지 내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시 사망자 수를 크게 감소시키기 위해 자동차의 제한속도를 50km/h 또는 30km/h이하로 하향하는 정책을 말한다.

 

이 날 보고회는 도심부 제한속도 하향을 위한 속도관리구역 설정 및 조사방법 설명, 향후 교통안전시설 설치계획 보고, 운영 및 모니터링 계획, 참석자 의견제시 순으로 진행되었다.

 

구미시는 본 용역을 2020년 10월까지 마무리하고, 이를 토대로 2020년 11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제한속도관리구역별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세환 부시장은 본 용역이 2021년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되는교통법규에 맞추어 구미시의 교통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보고회 이후 교통안전시설 설치까지 잘 마무리하여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여, 달라지는 교통정책에 대해 혼란이 없도록 시민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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