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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추석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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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재
기사입력 2020-09-25

 [환경안전포커스/지영재]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안동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안전한 도심환경과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자 추석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안동시에서는 불법광고물 설치에 대한 계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있으나 추석 명절 기간 중에 불법광고물이 무분별하게 부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불법 광고물들은 도시미관을 극심히 해칠 뿐만 아니라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에 큰 위험요소가 된다.

 

이에, 시는 이번 추석 명절 전·후로 게시하는 불법광고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게첩 내용과 주체에 관계없이 게첩 즉시 철거할 방침이다. 또한, 추석 명절기간 중에도 (사)경북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와 함께 불법광고물 정비조를 운영하여 행정공백을 없애고 민원발생 전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명절 연휴 간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추석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기점으로 불법광고물 없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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