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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추석맞이 시내버스 방역 및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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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재
기사입력 2020-09-25

 [환경안전포커스/지영재]안동시는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귀향객들의 안전한 고향방문을  위하여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서울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대중교통 이용에 불안을 느끼는 시민과 귀향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전염병 감염 예방을 통해 안전한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점검에 나섰다.

 

 시는 관내 시내버스 운수 3개사, 시내버스 138대를 대상으로 안동터미널, 교보생명 등 주요 기․종점 및 회차지에서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차량내 손소독제 비치, 코로나19예방 수칙 부착여부, 운수종사자의 마스크착용 여부 등을 점검하는 동시에 차량안전을 위해 타이어 마모상태 확인, 등화장치 이상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시내버스 운수회사와 협업을 통해 추석연휴기간 코로나19예방 역 강화계획, 비상연락망 구축, 운수종사자에 대한 법령위반행위·안전 및 친절운행에 관한 교육,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방역소독에 관한 교육 등을 시행하여 시민과 귀향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 최우규 교통행정과장은 “시내버스 운수회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안전한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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