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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폐부직포 및 영농폐기물 수거

‘초전면 깨끗한 성주만들기에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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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식
기사입력 2020-09-25

 [환경안전포커스/홍대식]성주군 초전면(면장 류삼덕)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24~25을 집중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각 마을 대청소를 통해 배출된 폐부직포 및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나선다.

 

 깨끗한 초전·깨끗한 성주 만들기를 위해 이장회의, 마을회관 및 경로당 방역, 각종단체모임 등에서 쓰레기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홍보, 교육하는 등 깨끗한 농촌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번 영농폐기물 수거는 9월24일 이른 아침부터 시작 되었으며 각종 장비(집게차1대, 1톤트럭 1대) 및 희망일자리, 기간제 근로자 10명을 동원하여 마을에 모아놓은 폐부직포 와 길가, 들녘에 버려진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여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데 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삼덕 초전면장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르게 분리배출 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며”깨끗한 성주만들기에 운동에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홍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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