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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치매노인 안전 귀가 도운 관제요원에 성주경찰서 감사장 수여

365일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안전한 성주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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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식
기사입력 2020-07-29

[환경안전포커스/홍대식]  성주군(군수 이병환) CCTV 통합관제센터가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지역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16일 저녁 치매노인 실종신고를 받은 경찰의 협조요청에 인근 CCTV를 집중 모니터링 하던 관제요원 신씨는 유사한 인상착의의 노인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신고하여 치매노인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에 성주경찰서는 치매노인 발견에 기여한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관제요원 신씨는 “나의 행동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드는데 힘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CCTV관제요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약 1,000개의 CCTV를 관제요원이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각종 사건 사고 발생 시 경찰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더욱 안전한 성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 홍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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