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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결한 시가지 조성에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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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재
기사입력 2020-05-20

 올해 1억 원 투입해 클린하우스 34개소 확충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 분리배출 감시원 활동 강화

 

[환경안전포커스/지영재] 안동시에서는 청결한 시가지 조성과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클린하우스 설치사업 등을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클린하우스 39개소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클린하우스 34개소를 확충할 예정이다.

또한, 쓰레기 배출장소 내 쓰레기 불법투기, 쓰레기 부패로 인한 악취 발생 등 환경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을 2개 조로 편성해 지속해서 단속하고, 깨끗한 쓰레기 배출장소 조성을 위해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주변은 고압 세척기를 이용해 주기적으로 물청소를 하고 있다.

아울러,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정착과 재활용률 제고를 위해 올해 분리배출 감시원을 공개 채용했으며, 3월부터 활동하고 있다. 감시원은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감시 및 단속, 환경정비 업무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모든 생활 쓰레기는 낮 시간대와 토요일 배출을 금지하고 있다”며, “배출일시, 배출 일자, 규격 봉투 사용 위반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시행해 적발 시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할 예정이니, 쓰레기 배출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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