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주군 가천면, 무단방치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실시

가 -가 +

홍대식
기사입력 2020-05-20

[환경안전포커스/홍대식] 성주군 가천면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5월 1일부터 3주간을 영농 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방치된 영농폐기물은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토양, 하천 오염의주원인이 되며, 불법 소각이나 매립으로 산불 및 미세먼지 등을 야기하는 등 큰 위협요소가 되고 있다.

 

기간 중 수거장소를 일원화하여 수거작업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부직포, 반사필름,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약 8톤을 수거했다.

 

가천면장은 “향후 하반기에도 집중 수거기간을 정하여 들녘에 산재한 각종 영농폐기물을 수거할 예정이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업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 홍대식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환경안전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