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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보도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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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식
기사입력 2020-05-11

 [환경안전포커스/홍대식 기자] 김천시는 민선7기 핵심인 ‘시민들의 행복’과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사항을 찾아 해결하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 김천시 로고  © 환경안전포커스

 

그 일환으로 보도블록이 심하게 훼손된 구간 및 가로수 나무뿌리 돌출로 노면이 울퉁불퉁하여 이동이 불편한 구간을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삼락동(김천농협 김산지점~대한법률구조공단), 교동(법원 일원), 양천동(김천시새마을회관~김천중앙고)에 대하여 사업비 700백만원을 투입하여 5월부터 8월까지 정비를 실시한다

 

김천시는 2018년부터 예산절감을 위해 사용가능한 보도블록은 재활용하고 있으며, 요철이 심해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구간은 정비를 실시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보도정비를 시행함으로서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과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행정의 최우선 목표는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해야 하는 만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항상 모니터링하여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 발 빠르게 조치하여 행복하고 살기 좋은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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