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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시미관“확~”바뀐다

불법광고물 지속 정비로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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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식
기사입력 2020-05-07

[환경안전포커스/홍대식 기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인식개선 및 광고문화 선진화를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친절하고 청결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자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에 나섰다.

 

시는 최근 들어 Happy together 운동의 청결과제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상업적 현수막, 정당, 공공용 불법현수막 등으로 인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작업을 추진해 왔으며, 불법현수막은 물론, 강풍으로 훼손되거나 오래되어 보기 흉한 현수막 등을 대대적인 행정조치와 함께 정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단속대상은 지정게시대를 이용하지 않고 관내 게첩 되는 모든 현수막이며, 특히 가로등, 가로수에 부착되어 공공재산의 훼손우려가 있는 현수막, 시내주요사거리 및 교차로에 부착되어 교통안전에 우려가 되는 현수막, 게시기간이 만료되거나, 훼손되어 경관저해우려가 있는 현수막을 집중 단속, 정비하여 과태료 부과 및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불법광고물 정비기준에 따라 현수막을 지속적으로 정비 할 것이며, 현수막 게시대 확대・설치를 통해 게시대 게첩 유도,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 시행,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제 설치 등으로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홍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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